삼성전자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노트7' 사용을 중지하고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받으라고 밝혔다.삼성전자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갤럭시 노트7 사용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갤럭시 노트7 사용을 중지하고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통해 조치를 받으라”는 안내문을 올렸다.이어서 “9월 9일(현지 시각) 미국 소비자 안전위원회(CPSC)는 “갤럭시 노트7의 전원을 끄고, 사용하지 말 것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업체 눈비소프트와 IT News가 주최·주관한 ‘한국 소프트웨어산업 미래는 없나?’ 세미나와 토론이 7월 6일 건설공제조합 대의실에서 열렸다.기조연에 나선 세종사이버대학교 김덕현 교수는 “그 동안 많은 기관, 전문가들의 논의와 연구가 있었지만, 관련 요인들의 인과관계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부족하거나 가용 자원 미고려하는 등 비현실적 제안이 많았는데 이제는 아키텍처 관점이며 실행...
정부가 초·중학교 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 교원 108명을 양성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0월 27일부터 2박 3일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총 108명(초등 58명, 중등 5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2017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교육부는 2018년부터 초·중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될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교원의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성 강화와 수업 지도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과정을...
LG전자 스마트폰 대표 UX인 노크코드가 최근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LG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보안솔루션인 노크코드 관련 특허들을 출원해 왔다.LG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G프로2에 노크코드를 처음 탑재했으며, 이후 새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 노크코드를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노크코드를 스마트폰의 대표 UX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노크 코드는 화면을 켜는 것과 잠금화면을...
국립중앙도서관이 현재 소장중인 고(古)신문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고신문 DB 구축 사업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표방하는 정부 3.0 정책에 부응, 한국의 문화유산을 영구히 보존하고 국가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45년부터 1949년까지의 독립신문, 대한독립신문(민보), 독립신보, 민중일보, 조선중앙일보(서울석간), 중앙신문 등 근대신문 54종 478책을 디지털화하는 것을 목표로...
LG전자(www.lge.com)가 개발자 사이트(developer.lge.com)를 통해 ‘Q슬라이드’를 위한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했다.SDK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로서, SDK만 있으면 누구나 앱 개발에 참여 할 수 있다.외부 개발자들은 ‘Q슬라이드’ SDK를 통해 기존의 앱을 윈도우(창) 형태로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앱으로 만들거나, 윈도우 형태의 새로운 앱도 만들 수 있다.‘Q슬라이드’는 LG전자가 2012년 9월 세계최초로...
국내 연구진이 게 껍질에서 추출한 키토산으로 메모리 소자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친환경적이고 생체적합성이 높은 물질을 이용함으로써 향후 인체친화형 전자기기의 메모리 소자로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토산 : 게나 새우 껍질의 주성분인 키틴을 탈아세틸화(deacetylation) 시켜서 만들어지는 물질. 생체적합(biocompatible)하고, 자연분해(biodegradable) 되는 물질.  인체친화형 전자기기 : 사람의 몸에 직접...
사람의 조직으로부터 나온 세포를 온전한 세포 덩어리(세포시트, 세포를 시트 상에서 배양한 세포 가공품)로 얻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체온에서 단시간에 세포 시트를 얻는 기술은 세계 최초로, 질병 치료에 자신의 세포를 활용하는 환자 맞춤형 세포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  연세대 김은경 교수가 주도하고 연세세브란스병원 김현옥 교수, 김재동 및 허준석 연구원,...
나노센서 시장이 올해 1,310만 달러에서 2019년에 48,5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나노센서 수요의 증가는 사물인터넷(IoT)뿐만 아니라 헬스케어의 최신 동향과 국가 안보 필요성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글로벌인포메이션은 NanoMarkets가 “나노센서 시장 2014” 보고서를 발행했다.NanoMarkets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은 나노센서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이 또한 변화될 것이다. 나노센서 기술은 사물인터넷...
네이버가 판매자와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쇼핑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검색 잘 되는 쇼핑 상품 DB’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이로써 판매자는 가이드라인 내 고지된 검색 랭킹 반영 요소와 준수사항을 참고해, 네이버 쇼핑 검색 및 개별 쇼핑몰 상품 페이지에 최적화된 상품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판매자는 먼저 고해상도의 선명한...
▲ 출처= tim_cook twitter애플 아이폰 제조사이자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제조 기업 폭스콘(Foxconn)을 거느린 대만의 홍하이그룹이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투자를 사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폭스콘은 “현재 폭스콘 경영진과 미국 관련 부처 간에 교섭을 진행하고 있으며, 협상 완료시 구체적인 투자 규모 등 세부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에 있는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의 위탁생산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애플이 중국 폭스콘에서 위탁생산한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 절감인데 현재 중국내 인건비가 오르면서 제품 생산 단가도 함께 오르기 때문이다.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마사요시 손 (Masayoshi Son) 일본 소프트...
국내 병원들이 인공지능 헬스케어 컨소시엄으로 의료 분야 혁신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최초로 지난해 12월 왓슨을 도입한 가천대 길병원을 포함해 총 6개 병원은 30일 여의도 IFC 빌딩 에서 ‘인공지능 헬스케어 컨소시엄’의 출범을 알리고 포부를 밝혔다.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6개 병원은 가천대 길병원을 비롯해 부산대병원, 대구 가톨릭대병원, 대구 계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