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구글의 혁명 중 헬스(Health) 전략 분석으로 하나는 2013년에 설립한 바이오 리서치 회사인 칼리코(Calico)에 대하여 살펴보고, 그 다음 구글이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혈당(Blood Sugar)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컨택 렌즈(Smart Contact Lens)에 대해서 알아보자. 인간의 죽음과 불멸에 도전하는 바이오 리서치 회사인 칼리코(Calico)2013년 9월 18일 구글은 중단되었던 구글 헬스(Google Health) 사업을 위해 구글의...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최근 XX청, XX원 등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와 파밍 사례가 발견되어 PC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피싱(Phishing)과 파밍(Pharming) 피싱: 금융거래정보 획득 등을 목적으로 공격자가 은행/포털 등의 홈페이지와 매우 유사하게 모방한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 개인/금융 정보를 입력하도록 하는 공격. 피해자들을 유도하기 위해 인지하기 어려운 변조 URL을...
통계청은 정부3.0 선도를 위해 통계청의 물가정보와 민간의 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물가 작성시스템’을 개발하여 2월 17일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간다.‘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물가 작성시스템’은 인터넷사이트에 공개된 가격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일일 물가 통계를 작성하는 것으로, 안전행정부의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통계청, 안전행정부가 공동 개발한 시스템이다.통계청은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시험 운영하며...
최근 돌발사고 상황에서 운전자를 살릴 거냐 아니면 보행자를 살릴 거냐 하는 새롭게 대두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미국 MIT테크놀로지리뷰는 10월 22일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무인자동차의 인공지능은 보행자를 칠 것인가 아니면 핸들을 벽 쪽으로 꺾어 차 주인을 희생할 것인가? 이런 윤리적 문제해결에 무인자동차의 미래가 달렸다”고 한 편의 논문을 소개하며, “누가...
정보통신기술의 필요성은 구태여 설명 안 해도 될 것이다. 편리성을 비롯해서 효율성과 정확성, 신속성 그리고 여러 물리적 한계의 극복성 등 이루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장점들이 우리 인간의 삶 전반에 많은 변화와 이점을 주고 있다.그러나 모든 것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작용이 있는바 역시 이루열거 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2월 ICT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8.4% 증가한 128.4억불 기록했다. 하지만 ICT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3.5% 증가한 62.1억불을 기록했다.그나마 위안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수출 회복과 아세안·중남미로의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선진국, 신흥국 고른 수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미래부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수출은 128억불로 8.4% 성장했으며, 지역별 수출로는 미국 11.2억불, 7.9%↑, 유럽 13.4억불,...
미래창조과학부는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에서 양국 정부 관계자, 교수,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라오스 농업‧에너지 적정기술센터’를 지난 9일 열었다. 라오스 수파노봉대학교는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있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203억원)으로 신캠퍼스가 조성된 라오스 북부지역 거점국립대학교로 교직원 290명, 학생 약 4,000여명 규모다.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은 국내에서 활용되고 있는 범용과학기술을 현지 여건에 따라 맞춤 개발한...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가 탑재된 ‘갤럭시 노트4’ 등 삼성 스마트 기기가 미국 정부의 기밀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증받았다.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 기기가 미국 국가안전보장국(NSA) 산하의 국가정보보증협회(NIAP)의 엄격한 내부 검증을 통해 상용 솔루션 중 정부 기밀을 취급할 수 있는 제품(CSfC, Commercial Solutions for Classified)으로 등재된 것이다.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최근 산하기관들의 잇단 비리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최양희 장관이 비리 척결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내놨다.23일,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미래부 출범이래 처음으로 부처 간부와 산하기관장들 200여 명이 모두 모인 ‘R&D 비리근절 대책 워크숍’ 자리에서 “미래부의 위기”라며, “비리가 발생할 경우 직위와 상관없이 당사자뿐 아니라 지휘·감독에 책임이 있는...
지난 달 21일 대한변리사회 정기총회에서 37대 회장에 당선된 고영회 회장는 당선 소감에서 “지식재산일이 직역 밥그릇이란 볼모에 붙잡히면 안된다”며. “올바른 길, 정의로운 길, 법률소비자가 바라는 길로 가야 한다. 우리나라 앞날, 지식재산으로 결정될지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회장은 “변리사를 채찍질 해 주고 밀어주십시오. 국가경쟁력을 떠받는 여러 일 가운데 한 부분, 변리사가 하겠다”고...
특허청이 2015년 도입한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를 통해 처음으로 ‘지식재산학사’졸업생 3명을 배출했다.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는 특허청이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교육부가 인정한 교육기관에서 취득한 학점을 모아 일정 기준을 충족한 수강생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제도다. 특허청 소속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지식재산 평생교육체계 구축을 통한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15년부터 원격기반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대학생...
레드햇(www.redhat.com)이 12일 리츠칼튼 서울 호텔에서 열린 ‘레드햇 포럼 2013 (Red Hat Forum 2013)’에서 새로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소개했다.이번 포럼은 혁신을 주제로 커뮤니티 전문가, 시스템 관리자, 엔터프라이즈 아키텍트 및 최고경영진에 이르는 다양한 관계자들이 오픈 소스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레드햇은 오픈스택 기반 클라우드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