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집을 만드는 시도는 몇 년 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이르면 2019년에도 엘살바도르에서 100채의 3D 프린터로 만든 집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의식주에서 집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빠뜨릴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세계자원연구소(WRI, World Resources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12억명이 안정적인 집을 가질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런 가운데, 3D 프린터로...
 도이칠란트 소재 공기압기기 전문 선두기업 훼스토(Festo)가 자율비행 로봇 새 ‘바이오닉 스위프트(‘Bionic Swift)’를 7월 1일(현지시각) 공개했다. 마치 진짜 새처럼 날갯짓하는 모습은 너무 사실 같아서 멀리서 보면 새 그 자체다.로봇 새 바이오닉 스위프트는 새의 생물학적 특징과 초경량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로봇은 중량이 가벼울수록 에너지 소비량이 적다. 바이오닉 스위프트 몸길이는 44.5cm, 날개폭은...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해리포터의 지팡이를 훔치는 것과 같이 연필로 동물이나 음식을 그리면  사물이 그림 밖으로 나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영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NVIDIA와 MIT의 연구팀은 최근 동영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물과 배경을 다른 것으로 새로 생성 대체할 수 있는 ‘비디오 - 비디오 합성(Video-to-Video Synthesis)’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획기적인 기술인 ‘vid2vid’가 개발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vid2vid’가...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PmPruFdp3WA]소프트뱅크 산하 로봇 개발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을 7만 4500달러 (한화 약 9,000만원)에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스팟은 코로나 19 대유행 대응으로 감염자 원격 심사 및 자가격리 홍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9년 9월부터 단기 임대 조기 도입 프로그램을 시작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공식 판매 사이트를 개설하고 이번에 누구나 2대까지 7만 4500달러에...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XmN13LnBk3c?feature=player_detailpage]열기구 룬(Loon)과 무인기 타이탄(Titan)의 양 날개를 하늘 상공 20 킬로미터에 펴서 전 세계 60억 명을 연결하여 고객들에게 무료로 서비스 한다는 비전이다. 구글의 사명은 고객에게는 무료이다. 이는 별도로 추친하고 있는 1만원~10만원 대의 모듈러 폰을 공급해 60억 명을 연결하겠다는 프로젝트 아라(Ara)의 비전과 일맥상통한다. 
 드론을 이용해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심장 마비로 쓰러진 사람을 드론이 날아와 응급 처치로 심장을 다시 살리는 동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서 많은 이들이 소개하고 있다. 1분 1초가 중요한 심장마비 환자는 시간이 생명이라 대부분 응급상황에서 생존율이 높지 않다. 하지만 상용화가 이뤄진다면 보다 빠른 구조로 생존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oPhone video (French subtitles) from Blake Armstrong on Vimeo. 프랑스 파리 소재 스타트업 기업인 베이포 커뮤니케이션즈(Vapor Communications, onotes.com)가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샴페인, 초콜릿, 커피, 플라우어 등의 향기를 보낼 수 있는 오폰 듀오(oPhone DUO)을 선 보였다.오폰은 오칩(oChips)이라 불리는 작은 카트리지(cartridges)가 탑재된 향기 돔(Scent Dome)과 같은 별도의 소형기기를 통해 냄새를 구현한 것이다.사용자들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회사 윙(Wing)은 드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윙이 최대 2.26kg의 짐을 시속 105km로 배송할 수 있는 대형 드론을 발표했다.윙은 이미 버지니아와 텍사스 등 여러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배송 횟수가 35만 건을 넘어섰고, 다양한 크기의 드론을 여러 종류로 배치하여 다양한 무게의 짐을 처리하고 있다.하지만, 전체...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3AADEqLIALk]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29일(미국 현지 시간)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홀로그래픽 컴퓨터인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Microsoft HoloLens)를 발표한지 석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그동안 이룬 성과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전 세계 최초의 무선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윈도우 10에서 구동된다. 트림블(Trimble)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클리브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과 같은 고객들이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술의...
페이스북이 광섬유 케이블 부설을 획기적으로 수행하는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지금까지 광섬유 케이블 부설을 저렴하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통신 대역폭이 증가하고 인터넷망의 고속화가 요구되는 지금도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광섬유망이 도입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광섬유망 부설 비용이다. 광섬유망 도입 비용 중 약 80% 가까이가 광섬유 케이블 부설에 따른 것이다.광섬유...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gtvCnZqZnxc]영화 속 아이언맨처럼 산속 조난자를 구하기 위해 제트팩 슈트를 입은 구급대원이 출동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은 영국 '그레이트 노스 에어 앰뷸런스 서비스(GNAAS, Great North Air Ambulance Service)' 구급대가 제트팩 슈트를 입고 영국 서북부 헬벨린산 해발 950m의 조난자를 90초 만에 구조하는 장면이다. 현재 제트팩은 한 번에 최대 5분 동안 비행 할...